'슈가맨' 손지창 아내 오연수, 20대 압도하는 비키니 몸매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슈가맨' 손지창의 아내 오연수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연수는 과거 방송된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과감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40대였던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연수는 비키니 장면을 위해 최대한 촬영 날을 미루고 3주간 식사 조절을 하면서 몸매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지창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오연수와 결혼하게 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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