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中 드라마 '무신 조자룡' 인기 돌풍 이끈다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호남위성 TV를 통해 첫 방송한 ‘무신 조자룡’은 12일 만에 아이치이, 텐센트, 소후, 망고TV 등 중국 각종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수 23억 5천만을 돌파했다.
특히 최근 일일 조회수가 2억 6천만 이상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울러 ‘무신 조자룡’은 방송 첫날부터 전국 시청률 1.73%를 기록, 중국에서 인기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는 시청률 기준인 1%를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
또 윤아는 ‘무신 조자룡’ 방영 이후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가 조사해 발표하는 ‘인기 아티스트 순위’에서도 수차례 1위에 등극, 명실상부 ‘대륙의 여신’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윤아는 극 중 빼어난 미모와 명랑한 성격을 가진 여주인공 하후 경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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