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유연석 "이상형은 웃음이 예쁜 여자"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배우 유연석이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언급한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지난 1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영화 '그날의 분위기' 무비 토크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유연석은 "이상형은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다. 외모보다는 웃는 것이 예쁜 분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경림은 "그게 외모를 보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고 유연석은 "그런 건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강남 모처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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