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굶는 다이어트, 탄력 없이 마른 몸매 될 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씨스타 소유가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최근 소유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속 소유는 작은 얼굴과 맑은 피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소유는 인터뷰를 통해 "운동은 하지 않고 굶기만 하면 탄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마른 몸매가 될 뿐이다. 슬림하면서도 짱짱한 근육을 가진 탱탱 보디가 되려면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씨스타 소유가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News1star/ 코스모폴리탄 제공

이어 "예전에는 혼자 힘으로 다이어트 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그 반대다. 주위 사람들에게 '나 다이어트 중이니까 도움을 달라'고 알리는데 이렇게 공표하니까 동기부여도 되면서 좀 더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