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3월의 신부 된다..남편은 '자상한 엘리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배우 오승현이 3월의 신부가 된다.
오승현 소속사 측은 2일 오후 "오승현이 오는 3월 23일,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오승현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외모와 지성을 갖춘 엘리트로 알려졌다. 오승현은 결혼 후에도 배우 생활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편 오승현은 1978년생으로,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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