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대륙의 남자 되나? '러브콜 쇄도'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를 향한 대륙의 러브콜이 심상치 않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29일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중국 드라마 출연을 제안 받았다”며 “데뷔 1주일 만에 이렇게 좋은 제안을 받게 돼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출연 관련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를 향한 대륙의 러브콜이 심상치 않다.ⓒ News1star / 판타지오 뮤직

차은우는 중국 최대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그룹인 화책(华策)그룹의 초대로 중국으로 출국, 고위관계자와의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차은우는 앞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상상 속 아들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측은 “차은우의 중국 활동을 위해 스케쥴을 적극적인 방향으로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