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난 자연산 가슴, 초딩때부터 섹시女로 뽑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해피투게더' 나비가 자연산 가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과거 발언과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과거 진행된 남성 매거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내 가슴은 자신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나비가 자연산 가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과거 발언과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 맥심

이어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라고 당당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침대에서 찍은 화보에서는 란제리만 입고 엎드려 누은채 풍만한 가슴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공개연인 장동민과의 전화통화에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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