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로타 작가와 작업, 남친과 함께 있다 생각하며 촬영"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스텔라가 로타 작가와의 작업 후기를 전했다.
스텔라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촬영해 어색한 면도 있었다. 그런데 점점 찍다보니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작업이더라"고 로타 작가와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로타 작가님이 각자의 매력을 살려 잘 찍어줬다. 로타 작가님 사진이 뽀샤시하고 색감이 예쁘다. 여자친구와 남자친구가 함께 있는 상황이어서 우리도 생각하면서 찍게 돼 잘 나오게 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스텔라, 티저 몽환적이더라", "스텔라 티저 사진, 일본 화보스럽더라", "스텔라, 역시 로타와 작업한 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가 작업을 맡았으며 사진작가 로타와 뮤직비디오 감독 디지페지가 참여했다. 타이틀곡 '찔려'는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진심을 알고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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