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탑과 키스신 8시간 이상 촬영…열 나더라"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이하늬의 키스신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이하늬는 과거 진행된 영화 '타짜2' 쇼케이스에서 "탑과 키스신을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를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 당시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탑은 "사실 열이 올랐던 게 아니다.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의 키스신 관련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DB

누리꾼들은 "이하늬, 키스신 오래 찍었네", "이하늬, 탑이 얼마나 뜨거웠으면 저런 말을", "이하늬, 윤계상 질투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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