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송선미, 출산 후 근육질 몸매 된 비결 공개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송선미가 출산 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송선미는 여성중앙 12월호 화보를 통해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그는 출산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근력을 키우고 몸의 긴장감을 유지한 것을 비결로 꼽았다.

송선미가 화보를 공개했다. ⓒ News1star/ 여성중앙

송선미는 "전에는 일에 대한 성취감이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였지만 아기를 낳고 나서는 또 다른 이유가 생겼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것이 더 큰 이유가 됐는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 멋진 삶을 사는 것이 아이에게도 좋은 엄마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집에서 TV를 보고 있으면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어쩜 이렇게 많지?' '저 사람들처럼 되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여전히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중이다"라며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드러냈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