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은세, 수준급 그림실력 '예술대 출신답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택시 기은세의 뛰어난 그림 실력이 화제다.
배우 기은세는 과거 자신의 SNS을 통해 "간만에 붓질하니까 즐거웠다. 근데 @챙킴 작가님은 저를 대두로 만드셨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그림을 그리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은세는 1985년생으로 백석예술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잡지와 의류 모델로 활동해오다 지난 2006년 KBS2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누리꾼들은 "택시 기은세, 미술 쪽으로 재능이 있어서 집도 잘 꾸몄구나", "택시 기은세 예뻐요", "택시 기은세 이제 방송에 자주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1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협찬 없이 직접 발품을 팔아 꾸몄다는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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