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첫 만남 당시 보니..'군인의 흐뭇한 미소'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최자 설리의 첫 만남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서는 '나이차 많은 스타커플 베스트7'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와 설리가 7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최자와 설리가 처음 만난 모습도 공개됐는데, 당시 31살의 국방홍보원 소속 군인 최자와 홍보대사로 위촉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최자 설리의 첫 만남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 News1star / k star

최자는 설리의 목에 메달을 걸어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설리는 뽀얀 피부에 앳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열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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