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유역비, 만남은 ing...결혼은 '아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배우 송승헌과 유역비가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한국과 중국의 이목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송승헌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우한(武漢)에서 유역비와 함께 유역비의 모친 류샤오리 여사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관계자는 "송승헌의 개인적 일은 회사에서는 모른다.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연인이 된 뒤 공개 열애 중이며 현재 SBS '사임당, the Herstory'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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