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 알고보니 ‘용팔이’ 속 성폭행 재벌남?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임강성과 이슬비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임강성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강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짧음. ‘용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강성은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대본을 들고 있다. 그는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강성은 ‘용팔이’에서 여자를 성폭행하고 살인하는 한류스타 재벌남 차세윤 역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누리꾼들은 “임강성 용팔이에 출연했구나”, “임강성이 그 재벌남이었구나”, “임강성 이슬비랑 결국 이혼하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강성과 이슬비는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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