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이혼 "성폭행 당한 후 2개월 만에 결혼"
- 온라인뉴스팀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기자 = 서세원 서정희가 이혼했다.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 기일에서 양측의 조정이 성립돼 이혼이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 7월 서정희가 서세원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지 1년 만에 결정된 일이다.
과거 서정희는 4번째 공판에 참석해 "19세 때 남편을 처음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해 32년간 포로생활을 했다"며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서세원 서정희 이혼하는구나", "서세원 서정희, 헤어졌네", "서세원 서정희 이제 남남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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