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유진이 전한 아이돌 스캔들의 환상과 현실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신인 걸그룹 유니콘(샐리, 루미, 유진, 위니, 가영)이 아이돌 스캔들에 대해 사실적으로 표현해냈다.
21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웹트콤 ‘나는 걸그룹이다’ 3화 ‘걸그룹의 스캔들’ 편에서는 신인 걸그룹 유니콘의 멤버 유진이 주인공으로 아이돌의 스캔들에 관한 환상과 현실의 차이를 다뤘다.
유진은 걸그룹 연습생이 되면 남자 아이돌과 꿈만 같은 비밀연애를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현실은 땀내를 풍기며 연습하는 남자아이돌에게 전우애를 느끼고 인터넷으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환상을 깨며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유니콘은 오는 9월 3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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