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이상형은 비욘세 스타일, 엉덩이 탄탄해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줄리엔강의 이상형이 화제다.

방송인 줄리엔강은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성을 볼 때 어디를 제일 먼저 보느냐"는 질문에 "엉덩이와 허벅지를 먼저 본다. 마르면 안 된다. 탄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욘세 같은 스타일이 좋다. 최근에는 한국 남자들도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바뀐 것 같다. 요즘은 한국 여자들도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줄리엔강의 이상형이 화제다. ⓒ News1 DB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과 이상형 고백에 누리꾼들은 "줄리엔강 장성희, 이상형이 서양 여자네", "줄리엔강 장성희, 글래머러스한 여자 좋아하는구나", "줄리엔강 장성희, 몸매 좋은 여자가 이상형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줄리엔강은 28일 모델 장성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이 보도되자 측근을 통해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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