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유호정, 40대 맞아? '아줌마'의 반란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배우 유호정이 패션 매거진 W코리아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유호정은 최근 진행된 W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에서 ‘RED’를 콘셉트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모습을 선사했다. 특히 기존에 보여준 단아한 매력과는 상반된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호정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촬영 뒷이야기는 물론 여배우이자 엄마로서의 모습과 생각, 향후 계획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유호정이 패션 매거진 W코리아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뉴스1스포츠 / W코리아

한편 유호정은 지난 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연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