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난 피트니스, 혹시 여기? “운동하기 싫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운동한 피트니스 센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혜빈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이놈이 날 죽이려고. 저런 해맑은 얼굴로 날 고문하려고. 운동하기 싫어. 오늘따라. 근데 필 받아서 세 시간. 고비는 넘으라고 있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지친 기색이 역력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는 전혜빈 운동을 도와주는 트레이너가 환하게 웃으며 ‘V’자를 만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여기가 진원지인가”,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여기서 같이 운동?”,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운동 열심히 하나 보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순식간에 해명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와 전혜빈 소속사는 19일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친구일 뿐 연인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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