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푸른 들판 배경으로 그림 같은 커플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이 눈부신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달 30일 원빈 고향인 강원도 정선 덕우리에 있는 들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2년부터 3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신비주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결혼식도 비밀스럽게 치르면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측은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됐다"며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 같이 살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진짜 아름답다",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완전 영화 같네",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축하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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