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母 “아들 열애소식, 동네 주민에게 들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원빈 어머니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원빈 어머니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과 이나영의 교제 사실은 동네 사람들에게 들어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V를 잘 안 본다. 이나영이 누군지 모른다”며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예쁘더라”고 덧붙였다.
이날 원빈 어머니는 “결혼은 두 사람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다. 평소 아들이 그런 얘기를 잘 안한다. 바빠서 연라가도 자주 못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결혼 축하한다”,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 듣고 놀랐다”, “원빈 이나영 잘 어울린다”, “원빈 이나영 결혼으로 부부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 이나영은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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