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김남길 “결혼한 여배우, 스캔들 염려 없어 편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뢰한’ 김남길이 결혼한 여배우와 계속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과거 진행된 SBS ‘나쁜남자’ 제작발표회에서 결혼한 여배우와 연기 호흡을 맞출 때 어떤 점이 좋은지 묻는 말에 “스캔들에 대한 부담이 적다 보니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답했다.
김남길은 또 “나보다 인생 경험이 많은 선배들이기에 결혼한 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다 보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결혼한 분들과 계속 연기하고 싶다”고 개인적인 바람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무뢰한 김남길 이번에도 결혼한 여배우와 영화 찍었네!”, “무뢰한 김남길 전도연과의 호흡, 의도한 걸까?”, “무뢰한 김남길 멋지다”, “무뢰한 김남길 연기도 잘 한다”, “무뢰한 김남길 영화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길이 출연하는 ‘무뢰한’은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로 형사와 살인자의 여자라는 양극단의 남녀가 만나 엇갈리는 진심과 거짓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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