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클로이 모레츠와 찍은 사진 공개 “조만간 또 보길”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와 에릭남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에릭남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이, 트레버, 에디와 재밌었던 일주일! 조만간 또 보길!(Had an awesome week hanging out with Chloe Grace Moretz, Eddie Nam and Trevor Duke Moretz see yall again soon!)"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와 그의 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와 에릭남 진짜 귀엽다", "에릭남이랑 클로이 모레츠 정말 잘 어울림", "클로이모레츠 오빠, 모델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클로이 모레츠는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의 특별 게스트로 나서 예능감을 뽐냈다.
kijez87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