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유승준, 외국인이라 군 입대 불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승준이 13년 만에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병무청이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 측은 22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유승준이 작년에 군 입대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19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한국 국적 취득과 관련 군에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지난해 7월 한국 쪽에 입대 문의를 했지만 나이로 인해 대상자가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병무청 관계자는 이 같은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며 "현행법 상 외국인은 대한민국 군에 입영할 수 없다"고 말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