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과거 비키니女들과 우월한 몸매 과시하며 찰칵

정아름 인스타그램
정아름 인스타그램

폭행 사건과 관련해 논란을 빚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과거 비키니를 입은 여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보디빌딩 올스타 클래식' 대기실 준비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아름은 민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정아름 옆에는 당시 비키니 부문 MVP를 차지한 모델 고민수와 tvN '코미디 빅리그'의 '징맨' 황철순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피해자의 인터뷰와 함께 황철순의 폭행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철순은 술자리 시비 끝에 박 씨를 폭행했고, 박씨는 눈 주위 뼈가 함몰돼 6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았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