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과거 ‘최연소 과외 교사’로 방송 등장…중3 때 고1 가르쳐

KBS2 '오천만의 일급비밀' 과거 방송 장면

서울대 공대 출신인데다 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방송인 최정문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최정문은 과거 ‘최연소 과외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어 이 사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07년 방송된 KBS2 프로그램 '오천만의 일급비밀'에서 최정문은 ‘중3 최연소 과외 선생님’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문은 중학교 3학년이라는 나이에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을 가르쳐 화제가 됐다. 당시 최정문은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당시 방송 화면을 보면 최정문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모범생 포스’를 풍기면서도 앳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정문은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 52장의 카드의 숫자와 모양을 모두 완벽하게 암기해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정문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했다. 그는 서울대 공대 출신이자 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과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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