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졸업사진, 볼륨 가득 깻잎 머리 '모태 미녀 입증'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의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나리의 졸업사진으로 추정되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나리의 졸업사진에 누리꾼들은 "우나리, 예전에도 예뻤네", "우나리, 예쁘다", "우나리, 지금과 다를 바 없네", "우나리, 안현수 예쁜 아내 얻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2015'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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