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근황 포착, 이민기에 G컵 가슴 잡힌 채 '충격 베드신'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태임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이태임과 이민기의 수위 높은 베드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태임은 지난 6월 개봉된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에서 야망을 품고 있는 조직의 젊은 피 이환(이민기 분)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위로가 돼주는 템테이션 여사장 연수 역으로 등장했다.
당시 이태임은 거친 남자로 연기 변신한 이민기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극 중 가슴과 엉덩이 등 과감한 노출은 물론 격정적인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이태임 근황 포착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근황 포착, 정말 야했다", "이태임 근황 포착, 다시 활동할까", "이태임 근황 포착, 정말 마음 고생 심했을 것 같다", "이태임 근황 포착, 안타깝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를 통해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 및 짧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