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순진한 이준 껴안으며 '엄마 미소'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풍문으로 들었소'의 배우 고아성이 이준을 보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서봄(고아성 분)이 한인상(이준 분)의 거짓말을 눈치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봄은 한인상에게 장현수(정유진 분)를 만나 뭘 했냐고 물어봤다. 인상은 뜨끔해 말을 더듬다가 "열 셀 동안 안아본다 그래서"라고 말했다.
서봄은 "열이나?"라고 물었고, 한인상은 "둘 세고 떼어냈어"라며 급히 말을 이어갔다. 서봄은 앞으로 단둘이 만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도 한인상을 따뜻하게 안아줬다.
한인상은 "나 숨기는 거 표시나?"라고 물었고, 서봄은 "내 눈에는 보이지"라며 웃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어린 부부 고아성과 이준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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