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과거 톱스타 전 남친 충격 고백 “헤어지자 하니 손목 그으려 했다”

방송인 클라라가 과거 언급한 톱스타 전 남자친구 관련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클라라는 "스토커처럼 그 사람은 내가 일이 끝나면 방송국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다. 너무 무서웠지만 헤어지지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숨어 다니고 도망간 적도 많았는데 한 번은 걸려서 다시 방송국에 들어와 일본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고 인천 공항으로 바로 간 적도 있다. 너무 무서웠다.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을 그으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클라라는 "그 남자는 그때도 지금도 톱스타다"라며 "지금도 여자친구 잘 만나고 활동도 잘 하고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클라라, 이것도 거짓말 같은데", "이제 클라라 말은 믿을 수가 없어", "오 그 톱스타가 누구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클라라와 일광 그룹 이규태 회장의 이야기가 다뤄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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