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문가영, 레드 포인트 원피스로 성숙미 발산 '몽환'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배우 문가영이 화보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걸은 23일 문가영과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가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벗고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와 강렬하지만 여성미가 흐르는 레드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몽환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 촬영은 2015년 스무 살을 맞이한 1996년생의 배우, 가수, 모델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관계자는 "실제로 본 문가영은 훨씬 사랑스럽고 보디 포지션도 너무 훌륭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의상도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배우답게 촬영 콘셉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해 어떤 상황에 가장 실감나는가에 대한 질문에 문가영은 "아침에 눈을 떠 학교에 무슨 옷을 입고 갈지 고민 될 때 실감한다"라며 귀여운 속내를 내비쳤다.
최근 영화 '장수상회'와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문가영은 영화 '아일랜드:시간의 섬'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2015년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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