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런 미모의 여친이라니…남자들 '공공의 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리와 열애 인정한 오승환이 미모의 여자친구를 얻어 남성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은 20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식 연인으로 거듭났다.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유리는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남성팬이 상당한 소녀시대인 만큼 오승환은 남성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지인들과 함께 만남을 여러 번 가졌다. 인천 소재 음식점이나 서울의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등 공개적인 장소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와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이라니. 부럽다",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남자들 공공의 적",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대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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