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5월 컴백, 구하라 숨겨왔던 볼륨 몸매 과시 '섹시 등골'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카라 5월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카라 멤버 구하라의 남다른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해 5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구하라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도발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카라 5월 컴백 소식과 구하라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5월 컴백, 몸매 정말 좋다", "카라 5월 컴백, 저렇게 볼륨 있을 줄은", "카라 5월 컴백, 이젠 여자네" 등 반응을 보였다.

카라 5월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카라 멤버 구하라의 남다른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 뉴스1스포츠 / 코스모폴리탄

한편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카라가 오는 5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