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여자 가슴 눈여겨봤다" 이상형 발언 재조명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홍기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홍기는 지난달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각종 인터뷰에서 귀염성 있으면서도 섹시하고 육덕진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는데 지금도 변함없나"라는 질문을 받고 "요즘은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답했다.

이홍기는 "예전에는 정말로 제시카 고메즈와 송혜교 같은 스타일을 좋아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보는 눈이 변했다"고 덧붙였다.

이홍기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JTBC '마녀사냥' 캡처

그러면서 "과거에는 주로 여자의 바스트 부분을 눈여겨봤다. 그런데 요즘엔 힙라인과 다리 쪽에 집중한다"고 바뀐 이상형에 대한 화끈한 설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10일 한 매체는 이홍기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홍기가 자유로운 성격을 지닌 만큼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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