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타쿠야, 야동 속 일본어 강습 '신음소리+표정' 리얼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더러버' 타쿠야가 이재준에게 야동 속 일본어 강습에 나섰다.
지난 9일 밤 11시 방송된 Mnet '더러버' 2회에서는 집에서 야동을 보는 이준재(이재준 분)를 목격하는 타쿠야(타쿠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쿠야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이준재는 얼른 휴대폰을 숨겼지만, '야동마니아'라면 알 수 있는 배경음악과 침대 위 휴지 때문에 들키고 말았다.
민망해하는 이재준과 달리 타쿠야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AV배우 이름을 나열하며 누가 나오는지 물었다.
이에 이재준은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른다"며 일본어를 몰라 대충 그림으로 상황을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타쿠야는 "그럼 안된다. 대사를 알아야 작품을 깊게 알 수 있다"며 야동 속 일본어 대사를 가르쳐주겠다고 나섰다.
이후 타쿠야는 '이따이(아프다)', '못또(좀 더)' 등 야동 속 대사를 따라하며 해석에 나섰고, 특히 신음소리를 섞은 뒤 리얼한 표정으로 대사를 읊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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