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규,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파경 이유는?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한 매체는 개그맨 김성규는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성규는 2013년 2월 25일 10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오빠, 동생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헐 1년 6개월 만에 이혼이라니", "성격 차이가 컸나 보네", "김성규, 마음고생 심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영역을 넓혀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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