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수지 열애 인정, 데이트 즐긴 샹그릴라 호텔 관심…템스강 한눈에

배우 이민호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런던에서 극비데이트를 즐긴 호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호와 수지의 런던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23일 두 사람이 런던에서 2박 3일 동안 '샹그릴라 호텔 앳 더 샤드'에 묵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샹그릴라 호텔 앳 더 샤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텔은 런던 템스강 남안에 위치한 306m 높이의 더 샤드(The Shard)빌딩 34~52층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에서 템스강이 내려다보여 환상적인 전망으로도 유명하다.
36층에서 50층에 걸친 202개의 객실들은 바닥에서 천장에 이르는 통 유리창을 통해 도시 전경을 감상 할 수 있다.
하루 숙박비는 약 49만원부터 116만원까지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앞서 23일 한 연예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국내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수지와 이민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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