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측 "이하늬 노출? 악의적 편집, 버전도 여러 가지"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배우 윤계상 측이 불법 유포된 이른바 '이하늬 상반신 노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최근 온라인에 유포된 이하늬의 사진은 팬카페에 올랐다가 삭제한 것이 맞다. 하지만 인터넷에 악의적으로 편집된 여러 버전의 사진이 돌면서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윤계상 측이 불법 유포된 이른바 '이하늬 상반신 노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 News1 DB

관계자는 이어 "사진을 찾아보면 버전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에 반전 효과를 줘서 실루엣만 더 뚜렷하고 자극적으로 보이게 편집했다. 이하늬의 상반신 노출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9일 최근 온라인에는 이하늬가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이라며 윤계상이 애견을 목욕시키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특히 누리꾼들은 이 사진 속에 보이는 실루엣이 이하늬이며 상의를 입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