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태희’ 윤소희의 결혼관은? “연애하다 보면 언젠가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에 출연한 엄친딸 윤소희의 과거 연애 관련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윤소희는 과거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결혼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윤소희는 결혼관을 묻는 질문에 "아직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보단 연애가 먼저인 것 같다"며 "연애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을 때가 올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서는 "딱히 이상형이 없다"며 "성격이나 오래 지내면서 좋아지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세종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윤소희, 진짜 엄친딸이구나", "윤소희 이상형 궁금했는데 없구나", "윤소희, 제2의 김태희라던데 정말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