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과거 방송서 윤아에 질투심 폭발 “이상형이라 말만 하면 뭐해”

소녀시대 윤아가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가운데 공개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함께 출연했던 과거 방송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인 티파니, 유리, 태연과 함께 지난 2011년 이승기와 강호동이 MC를 맡았던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승기는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았다. 특히 이승기는 "그렇게도 윤아가 좋냐"는 질문에 "좋아 죽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자들이 이승기와 윤아를 이어주려 했고 이승기는 "3년 연속 윤아 씨를 이상형이라고 말하면 뭐해요. 윤아 씨는 기무라 다쿠야가 이상형이라는데"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승기 질투 장난 아니네", "이승기 이때부터 좋아했구나", "윤아는 뭐라고 생각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지난 24일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했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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