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웅진그룹 첫 손자 출산…스펙 보니 '무결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설아가 웅진그룹 첫 손자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이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배우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설아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년여간 교제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씨와 결혼했다.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1984년생인 유설아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 중이던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MBC '내 인생의 스페셜', OCN '여사부일체', SBS플러스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씨와 결혼 후 5개월 만에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News1스포츠 / 유설아 SNS

유설아는 2009년에는 가수 은지원,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함께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다. 2013년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합격한 유설아는 학업에 열중하며 차기작을 물색해왔지만 별다른 연예 활동 소식은 없었다.

유설아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설아, 출산했구나", "유설아, 그동안 뭐하나 했네", "유설아, 아들 낳았구나", "유설아, 이력이 장난 아니네", "유설아, 무결점 스펙 소유자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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