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쥬얼리 탈퇴하고 뭐하나 보니…파티셰·배우 ‘다재다능’

걸그룹 쥬얼리가 전격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덩달아 화제다.
최근 한 매체는 조민아가 지난 2013년 10월부터 호텔업에 종사하고 있는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조민아는 열애설과 관련해 한 인터뷰서 "관심은 감사하지만 남친 없다. 생기면 솔직하게 공개하겠다"고 반박했다.
조민아의 스캔들 상대 남성은 '모닝캄빌리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캄빌리지'는 엄정화, 엄태웅, 김윤석 등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SBS '힐링캠프' 녹화가 진행된 곳이다.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는 배우, 가수, 파티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아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2~2006년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하였고 탈퇴 후에 뮤지컬배우로 활약 중이다. 본명은 조진주였고 쥬얼리 활동시절 조민아라는 예명을 사용했고 배우로 활동하면서 조하랑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했다.
또한 조민아는 '넝쿨째 굴러 온 당신' 마지막 회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조민아(조하랑)는 배우 김서형과 함께 천재용(이희준)의 누나로 깜짝 등장해 못된 시누이 역할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민아(조하랑)은 영화 ‘도둑들’ 전지현의 대사 “어마어마한 x년”을 패러디한 “아휴~ 어마어마한 꼴통 그만 가자”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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