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친' 테디, 능력+외모+사랑 다 가진 '신이 올인한 남자'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한예슬이 시상 소감 중 남자친구인 테디를 언급하면서 그를 향한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달 31일 저녁 8시55분 열린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너무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욱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고 한 뒤 쪽 소리를 내며 키스를 보내 환호를 자아냈다.
테디와 한예슬은 재미교포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빅뱅, 투애니원을 비롯해 지드래곤, 탑, 씨엘 등의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YG 대표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테디 진짜 좋아했었는데", "한예슬 테디, 저렇게 대놓고 말할 정도면 결혼하는 거 아냐?", "한예슬 테디, 멋지다", "한예슬 테디, 테디는 얼굴, 능력, 사랑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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