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강혜정의 귀환, 기쁘지 아니한가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배우 강혜정이 연극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강혜정은 최근 여성중앙 1월호 표지 촬영을 통해 리즈 시절 그대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정은 여전히 영화 '올드보이'의 미도의 모습이 엿보인다. 또 강원도 사투리 대사를 외던 '웰컴 투 동막골' 속 여일의 순수함도 드러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강혜정이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 여성중앙

강혜정은 최근 연극 '리타'의 히로인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혜정은 "인생을 연극으로 따지자면 전 지금 1막 5장 정도 온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하루하루 건강하고 무탈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만요"라고 최근 활동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개를 훔치는 방법'은 오는 31일 개봉한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