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돌풍 속 강계열 할머니 근황은?

최근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감독 진모영)가 한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속 조병만 할아버지와 사별을 한 후 홀로된 강계열 할머니에게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졌다.
해당 영화에서 강계열 할머니와 조병만 할아버지는 삶과 죽음이 가까워진 인생의 황혼기에서 애틋한 사랑을 보여줘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다.
한 블로거는 최근 강계열 할머니의 근황을 알렸다. 해당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강계열 할머니는 사별 후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잘 지내고 계신다고 전해 많은 이들을 안심시켰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영화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할머니 잘 살아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뭉클한 영화, 대박이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한국 독립영화사상 최단 기간인 개봉 7일째 상업영화의 1000만 관객 동원에 비견되는 1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11일째에는 20만을, 이틀 뒤에는 30만을 돌파했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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