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생애 첫 해외 팬미팅 '한국 넘어 대만까지 접수'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배우 진이한이 대만에서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진이한은 오는 21일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푸롱호텔에서 '진심상회(서로가 진심으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대만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이한이 대만 팬들의 꾸준한 팬미팅 요청에 감동, 어렵게 스케줄을 조정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진이한이 공항에 입국하는 시점부터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것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진이한의 여러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을 예고하며 팬미팅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현지 팬미팅 관계자는 "MBC '기황후'의 흥행과 더불어 대만 내 진이한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진이한씨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커다란 매력 포인트로 작용해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어 현지 관계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만 내 주요 매체들이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중화권에서 더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