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첫회부터 뜨거운 반응…명품 드라마 탄생 예고?
베일은 벗은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힐러’ 1회에서는 각기 뚜렷한 개성을 가진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이 이어졌다.
업계 최고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지창욱)는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근성과 똘기로 충만한 인터넷 신문 기자 채영신(박민영)의 생기 발랄한 매력은 극의 활기를 띄웠다. 여기에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유지태)는 뉴스 생방송에서 촌철살인 멘트를 날리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믿고 보는 명품 조연라인까지 더하며 극은 더욱 풍성해졌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입체적이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힐러'는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탄생했음을 알렸다.
특히 ‘힐러’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스토리를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뼈 있는 메시지와 공감을 담은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명품 드라마의 탄생 예감입니다", "유지태,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 반가워요", "앞으로 본방 사수 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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