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부인 한수민, 무결점 피부에 뛰어난 스펙 '관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박명수 부인 한수민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최근 화제를 모은 사진에 대해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한수민씨는 박명수와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스펙이 엄청나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박명수 부인 한수민,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한 한수민씨는 빼어난 미모 뿐 아니라 명문 의과 대학 졸업,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완벽한 스펙까지 갖추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