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터미네이터5’서 비중 얼마나?…“상당히 클 것”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배우 이병헌의 비중이 상당히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최근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의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에 이어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에 이어 네 번째로 올렸다.
극중 비중에 따라 이름을 순서대로 배치하는 할리우드의 관례를 감안하면 이병헌이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 합류를 확정했다. 비중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며 5월 초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힌 적 있다.
현재 '터미네이터5'에는 '원조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슨 클라크 등의 출연이 확인된 상태며, 2015년 7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병헌, 비중 정말 높구나”, “우와 ‘터미네이터5’, 정말 기대된다”, “‘터미네이터5’, 빨리 개봉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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