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태닝숍 9개 운영 "10분 만에 효과 UP"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부업으로 태닝숍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정선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피부가 검다"는 MC의 말에 "제가 태닝 하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 부업으로 친구와 함께 태닝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아 뮤지컬 배우가 태닝숍을 경영한다고 밝혔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쳐

이어 "태닝숍이 9개나 되냐"는 MC들의 질문에 정선아는 "다 제 것은 아니다. 정말 좋아해서 숍에 다니다 아이템이 늘어나면 괜찮겠다 싶어서 직접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아이돌이나 방송에 나오는 많은 분들이 온다"며 "정말 좋은 기계를 써서 10분 만에 금방 변화를 볼 수 있다"고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태닝 숍 사장님 말투다"라고 입을 모았다.

정선아 태닝숍 운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선아, 경제력도 짱이네", "정선아, 태닝숍 위치는요?", "정선아, 직접 서비스 하시나요?", "정선아, 미모의 CEO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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